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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r Misguided Fool / Starsailor (스타세일러) 세상에 모든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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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Here ~
Starsailor
(October 8, 2001)

 
Track Listings
1. Tie Up My Hands 
2. Poor Misguided Fool 
3. Alcoholic 
4. Lullaby 
5. Way to Fall 
6. Fever 
7. She Just Wept 
8. Talk Her Down 
9. Love Is Here 
10. Good Souls 
11. Coming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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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r Misguided Fool / Starsailor

 

As soon as you sound like him
Give me a call
When you're so sensitive
Its a long way to fall
네가 그와 같은 소리를 하게 되면 그 즉시
나한테 전화해 줘
너무도 섬세한 너에게
이건 추락하기 참으로 먼 길이기에


Whenever you need a home
I will be there
Whenever you're all alone
And nobody cares
네가 집을 필요로 할 때면 언제나
내가 있어줄게
너 혼자 외톨이일 때
그리고 아무도 그런 네게 관심 없을 때


You're just a poor misguided fool
Who thinks they know what I should do
A line for me and a line for you
I lose my right to a point of view
내가 해야 할 일을 그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넌 가엾게도 제대로 모르는 바보야
나를 위한 한 마디 그리고 너를 위한 한 마디
내 권리는 견해에 지고 말지만


Whenever you reach for me
I'll be your guide
Whenever you need someone
To keep it inside
네가 나를 필요로 할 때마다
네가 너의 안내자가 되어줄게
네가 속으로만 참기 위해
누군가를 필요로 할 때마다


Whenever you need a home
I will be there
Whenever you're all alone
And nobody cares
네가 집을 필요로 할 때마다
내가 거기 있어줄게
너 혼자 외톨이일 때
그리고 아무도 그런 네게 관심 없을 때


You're just a poor misguided fool
Who thinks they know what I should do
A line for me and a line for you
I lose my right to a point of view
내가 해야 할 일을 그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넌 가엾게도 제대로 모르는 바보야
나를 위한 한 마디 그리고 너를 위한 한 마디
내 권리는 견해에 양보된다는


I'll be your guide in the morning
You cover up bullet holes
아침이면 내가 너를 안내해 줄 테니
넌 총알 자국이 낸 저 구멍들을 가려 줘


(Break)


As soon as you sound like him
Give me a call
When you're so sensitive
Its a long way to fall
네가 그와 같은 소리를 하게 되면 그 즉시
내게 알려줘
네가 그토록 섬세하다면
이건 추락하기 참으로 먼 길이기에


You're just a poor misguided fool
Who thinks they know what I should do
A line for me and a line for you
I lose my right to a point of view
내가 해야 할 일을 그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넌 가엾게도 제대로 모르는 바보야
나를 위한 한 마디 그리고 너를 위한 한 마디는
다른 사람의 견해를 위해 내 권리는 희생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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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sailor는 기타리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제임스 월쉬(James Walsh)를 축 으로 이뤄진 4인조 영국 밴드다. 96년 월쉬가 베이시스트 제임스 스텔폭스 (James Stelfox)와 드러머 벤 번(Ben Byrne)을 만나면서 스타트를 끊은 이래, 키보디스트 배리 웨스트헤드(Barry Weshead)가 막차를 타면서 현재의 라인업을 형성했다.


`Starsailor`라는 밴드명 자체가 전설적인 포크 뮤지션 팀 버클리(Tim Buckley)-`제프 버클리`의 아버지 로 더 유명한-의 노래 제목에서 따온 것이라고 하니, 자연산 어쿠스틱 사운드에 깊은 애정이 있음이 어느 정도 짐작이 가는 일이다. 때문인지, 이들의 음악은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다. 아무 때고 꺼내서 들을 수 있는 편안함 이 있어서 한결 친숙한 느낌이며 또한 이들만의 구슬픔을 선보이며 우리들 곁으로 다가온다.


그후 이들은 데뷔 앨범 [Love Is Here](2001)와는 엄연히 다른 제스처를 취하는 2집앨범[Silence Is Easy](2003)을 선보인다, 그 점에 관한 대중과 평단의 반응은 나쁘지 않았다. 1집에서 부각된 "Lullaby"나 "Fever"에서의 압착된 우울함은 여전히 다음 앨범에서도 그러한 매력을 고스란히 담은 월시의 성대를 통해 잘 발산되었고, 오히려 "Telling Them", "White Dove" 등의 '완전한 브릿팝' 트랙들을 통해 점령한 '영국 국민가요'다운 작법의 고지는 상당히 높아보였다. 요컨대, 트래비스(Travis)나 콜드플레이(Coldplay)의 견고한 대중성에 견줄 만큼 풍성하고 감미로운, 그래서 대중에게 더욱 더 다가가기 쉬운 멜로디메이킹과 편곡상의 센스를 보여준 작품이었던 것이다.


그로부터 2년 후의 어느 가을, 이 4인조 밴드는 세 번째 정규앨범 [On The Outside](2005)로 돌아왔다. 헌데 가을밤의 고즈넉한 정취 속에서 이 '별의 항해자들'과 함께 달콤씁쓸한 감정을 공유하고자 했던 기존의 팬들은이들의 새로운 음악을 접하고는 잠시 주춤하지 않을 수없었다. 


팬들의 반응은 솔직했을 뿐 아니라 정확했다. 1집에서 2집으로의 이행이 갖는 간극보다도 더 크게 다가오는 새 앨범의 변화는 곧 총체적인 사운드의 변덕스러움그 자체에 있어 보였기 때문이다.스타세일러의 이러한 변덕 요인으로는 우선 메인 프로듀서의 변경이 가장 크게 작용한 듯 보인다.

이번앨범에는 미국의 저명한 프로듀서 롭 슈냅(RobSchnapf)이 전반적인 색채 조성에 적극 가담했다. 그는 푸 파이터스(Foo Fighters), 바인스(Vines), 벡(Beck) 등의 앨범에 믹싱 및 프로듀싱으로 참여한 바 있으며 엘리엇 스미스(Elliott Smith)의 후기작들(엘리엇 자신은 그다지 내켜하지 않았던 [Either/Or], [XO], [Figure 8] 등)을 더욱 매끈하게 다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다. 스타세일러의 세 번째 앨범에서 피더(Feeder)나 매닉 스트릿 프리처스(Manic Street Preachers) 쪽에 가까운 음향적 색감이 은근히 전해지는 이유는 아마도 그의 영향 때문일 것이다.

다양한 이펙터의 활용, 기타와 드럼 루프의 모양새, 그리고 보컬의 선율을 따내는 방식 모두에서 적잖은 변화가 감지된다 할수있겟다.

 

스타세일러(Starsailor)의 프론트맨 제임스 월시(James Walsh)는 앨범 발표 후 이렇게 말한다. "다른 밴드들이 미니멀하고 블루지한 노래를 만들어내려 애쓸 때 우리는 반대로
가능한 한 크고 넓게 펼쳐진 스크린과 같은 사운드를 만들어내고 싶었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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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sailor Alcoholic Official Video

 

Starsailor - Poor Misguided Fool